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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style2022년 3월 16일 수요일

이지 부스트 350 사이즈 & 핏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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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FURNESS, 한국어 안가현, 유경민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힙합 뮤지션 겸 패션 디자이너인 예(Ye)는 음악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있어요. 다프트 펑크(Daft Punk)의 노래를 샘플링한 ‘Stronger’의 한 줄 가사 “Our work is never over”에서 짐작해볼 수 있듯이, 예(Ye)의 창의적인 모험은 현재 진행 중이죠.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아디다스 X 이지는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지 부스트 350은 이지 시리즈의 얼굴로 여겨질 만큼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해요. 지금까지 공개된 이지 부스트 350은 모델에 따라 추천 사이즈가 달라져요. 주로 이지 부스트 350 V1은 정사이즈에 가깝게, 이보다 작게 나온 이지 부스트 350 V2는 정사이즈보다 반 사이즈 크게 구매하는 것이 기본 공식이랍니다.

 

하지만 모두의 발 모양은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이즈와 핏도 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영향력 있는 다섯 명의 스니커즈 인사이더를 만났어요. 이지 부스트 350의 특징과 관리법부터 내 발에 꼭 맞는 사이즈를 고르는 방법까지, 소중한 이지를 구매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팁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이지 부스트 350 요약

 

핏은 어떤가요?

이지 부스트 350 V1은 정 사이즈에 가깝지만, 이지 부스트 350 V2는 정사이즈보다 살짝 작아요.

 

착용감은 어떤가요?

부스트 기술을 적용한 밑창 덕분에 이지 부스트 350은 발에 굉장히 편안한 스니커즈에 속해요.

 

 어떻게 관리하나요?

이지 부스트 350엔 일반적인 스니커즈용 클리닝 제품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오래 신어 더러워진 스니커즈는 베갯잇 안에 넣어 세탁기로 돌리는 걸 추천해요.

 

마리사 힐 (Marissa Hill)

모델 겸 콘텐츠 크리에이터, 뉴욕

 

이지 부스트 350 V2 MX 오트 착용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일의 선두주자인 예(Ye)는 특유의 강력한 아우라가 있어요. 지금은 꽤 대중적인 이지 부스트 350의 실루엣에 익숙해졌지만 전 아직도 이지 부스트 350 V2를 처음 본 2016년, 첫눈에 반한 그 순간을 잊지 못해요.

 

오늘은 ‘컨페티’라고도 불리는 이지 부스트 350 V2 MX 오트를 신었어요. 프라임니트 소재의 상단에 처음으로 소용돌이 패턴을 적용한 모델이죠. 개인적으로 현재까지 출시된 모델 중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해서 꼭 소장하고 싶었어요.

 

이지 부스트 350의 핏은 어떤가요? 

이지 부스트 350 V2의 발볼 부분은 꽤 좁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고른다면 작을 수 있어요. 발볼이 아주 넓은 사람이라면 한 사이즈 크게 신어도 되지만, 저는 반 사이즈 크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지 부스트 350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나요? 

워낙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이다 보니 잠시 집 앞에 나갈 때는 물론이고 친구와 브런치를 즐길 때도 신기 좋아요. 가볍고 편안할 뿐만 아니라 신고 벗기 쉬워 저는 모델 오디션장에도 종종 착용하곤 해요.

 

오늘 신은 이지 부스트 350 V2 MX 오트에는 코듀로이 쇼츠와 슈프림 X 노스페이스(Supreme x The North Face)의 플리스 재킷을 매치하고 그 위에 밝은 베이지 색상의 트렌치코트를 걸쳤어요. 여기에 비슷한 컬러 톤의 슈프림 비니까지 더해 룩을 완성했답니다.

 

이지 부스트 350의 착용감은 어떤가요? 

발이 굉장히 편안한 슈즈예요. 부스트 기술을 적용한 밑창 때문인지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죠.

 

이지 부스트 350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별도의 수납공간에 깔끔하게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Revival X 클리너로 세척하고 있어요. 공기 중에 오래 노출되어 밑창이 노랗게 되면 스니커즈 세탁 전문가에게 맡기기도 하고요.

 

 이스마일 스튜어트 (Ismail Stewart)

 패션 인플루언서 겸 이발사, 런던

 

이지 부스트 350 V2 클라우드 화이트 착용

 

이지 부스트 350은 아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예요. 부스트 밑창에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된 니트 상단은 발에 주는 충격 완화로 제2의 발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죠.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 이지 부스트 350 V2 클라우드 화이트를 착용했어요. 흰 색상 사이로 은근하게 포인트가 되는 파란 스티치가 참 매력적이죠. 활용도 높은 화이트 스니커즈답게 회색 조거팬츠부터 블랙 진까지 어디에나 잘 어울려, 매일 신는 스니커즈 리스트에서 절대 빠지지 않아요.

 

이지 부스트 350의 핏은 어떤가요? 

발볼 부분이 좁게 디자인된 이지 부스트 350 V2는 정사이즈를 신는다면 꽉 끼는 편이에요. 발볼이 넓다면 사이즈를 조금 크게 구매하는 걸 추천해요.

 

이지 부스트 350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나요?

이지 부스트 350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피스예요. 신축성도 뛰어나서 저는 운동할 때도 즐겨 착용하죠. 오늘은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헤더 그레이 색상의 조거팬츠에 이지 부스트 350을 곁들여 아늑한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왠지 2016년의 예(Ye)가 입었을 법한 룩 같지 않나요?

 

이지 부스트 350의 착용감은 어떤가요?

자신의 발에 잘 맞는 사이즈를 골랐다면 이지 부스트 350은 아주 편안할 거예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까지의 모든 스니커즈를 통틀어 가장 발을 편하게 하는 스니커즈가 아닐까 해요.

 

이지 부스트 350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그간의 경험에 비춰보면 저는 스니커즈를 잘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모델이 있다면 미리 두 켤레씩 사둬야 할 정도였는데요. 요즘엔 새로 알게 된 Crep Protect 세제로 스니커즈를 잘 관리하고 있어요.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세탁기로 돌릴 땐 베갯잇 안에 넣어 스니커즈를 보호하고 반드시 찬물로 설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무슈 바나나 (Monsieur Banana)

 스니커즈 유튜버, 멜버른

 

이지 부스트 350 V2 블랙 리플렉티브 착용

 

유일하게 밤을 꼬박 새워 구매한 이지 부스트 350 V1 파이러트 블랙은 제 마음속 영원한 넘버원 이지 부스트예요. 뛰어난 디자인은 물론이고 이 모델만이 가진 상징성을 뛰어넘는 피스를 찾긴 어려울 테니까요. 새로운 세대의 스니커즈 팬층을 이끈 이지 부스트 350이 스니커즈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이지 부스트 350의 핏은 어떤가요?

이지 부스트 350 V1이 정사이즈에 가깝다면 V2는 살짝 작게 나왔어요. 그래서 V2를 구매하려 한다면 반 사이즈 정도 크게 골라야 하죠. 발볼이 넓은 경우에는 한 사이즈 더 크게 고르는 걸 추천해요. 다만, 상단의 프라임니트 구조 때문에 신을수록 늘어난다는 점을 고려하세요.

 

이지 부스트 350의 착용감은 어떤가요?

이지 부스트 350은 이지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독특하고 인기 있는 디자인이에요. 또한 아디다스와 예(Ye)가 협업한 스니커즈 중에서도 가장 편한 축에 속하죠. 부스트 밑창이 구름 위를 걷는 듯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하고, 프라임니트 소재로 완성한 상단은 양말을 신은 것처럼 부드럽거든요. 퍼포먼스 스니커즈만 가지고 있던 훌륭한 착용감을 이제는 이지 부스트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엘리자베스 론다 (Elizabeth Rhonda)

콘텐츠 크리에이터, 뉴저지

 

이지 부스트 350 V2 트리플 화이트 착용

 

어떤 피스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이지 부스트 350 V2를 저는 항상 즐겨 신어요. 전반적인 스니커즈 구조도 마음에 들지만, 발에도 편안한 완벽한 디자인이거든요. 오늘도 역시 캐주얼한 스타일에 깔끔하고 활용적인 V2를 매치했어요.

 

이지 부스트 350의 핏은 어떤가요?

주로 이지 부스트 350 V2는 한 사이즈 크게 신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저는 정사이즈에 맞게 신는 걸 좋아해요. 저와 비슷한 발을 가진 사람이라면 정사이즈에 가깝게 고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이지 부스트 350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나요?

제가 즐겨 입는 스타일과 완벽히 맞아떨어져서 그런지 이지 부스트 350은 제 데일리 아이템이 되었어요. 가장 전형적인 이지 부스트 350 스타일링이라면 스웨트팬츠에 매치하는 것인데요. 크게 공을 들이지 않아도 편안하면서 트렌디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링이기도 해요. 또한 드레스와도 굉장히 잘 어울리기 때문에 화려하게 꾸미고 싶은 날에 신기도 하고요.

 

이지 부스트 350의 착용감은 어떤가요?

이지 부스트 350 V2는 매우 편한 스니커즈라 생각해요. 폭신한 쿠션감은 물론이고 가볍기까지 해 나무랄 곳 없이 완벽하죠.

 

이지 부스트 350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아무래도 매일 신는 스니커즈다 보니 종종 흙이나 먼지가 묻을 수밖에 없어요. 그럴 땐 가볍게 Mr Clean magic eraser 패드로 닦아 줘요. 만약 좀 더 강력한 세척이 필요한 상태라면 베이킹소다와 비누를 발라 세탁기에 돌리고 자연 건조로 말리곤 해요.

 

세스 파울러 (Seth Fowler)

스니커즈 유튜버, 뉴욕

 

이지 부스트 350 V2 애쉬 펄 착용

 

이지 부스트 350 V1과 V2 모두 착용감이 편안하고 디자인 또한 매력적이에요. 이지 부스트 350 V1은 프라임니트 소재를 상단에 구성해 4가지 컬러로 출시했고, V2는 더욱 다양한 컬러로 선보였죠. 마음에 드는 컬러는 이미 모두 제 스니커즈 컬렉션의 일부가 되었어요.

 

이지 부스트 350의 핏은 어떤가요?

처음으로 구매한 피스는 이지 부스트 350 V1 파이러트 블랙이에요. 다른 V1과 마찬가지로 신을수록 늘어나는 프라임니트 구조 때문에 한 사이즈 작게 구매하는 걸 추천해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지 부스트 350 V2는 V1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발에 꼭 맞는 실루엣으로 출시됐어요. 더욱더 간결한 디자인에 기분 좋은 착용감까지 겸비해 개인적으로 V1보다 더 마음에 들죠. 사람들은 V2가 반 사이즈 작게 나왔다고 하지만, 정사이즈의 안창을 제거한 후 신으면 편안히 착용할 수 있어요.

 

이지 부스트 350의 착용감은 어떤가요?

이지 부스트 350의 V1이나 V2 할 것 없이 모두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요. 아마 직접 신어보면 더 와닿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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