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발 / 여성 컬렉션
토라발(Thoraval)의 창립자 세르주 토라발은 이브 생 로랑의 주얼리 컬렉션에서 일하다 동료의 권유를 받고 액세서리 비즈니스를 시작했어요. 이후 랑방, 조셉, 소니아 리케일, 파코 라반 등의 레이블과 협업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갔죠. 높은 명성을 얻기도 했지만, 자신만의 작업 방식을 고수하며 아틀리에에서 생산을 고집했던 그의 철학이 깃든 낭만적인 링, 브레이슬릿을 오늘 파페치에서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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