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에디터 무드

오늘만큼은 미란다 프리슬리처럼 입어볼까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날렵한 테일러링과 절제된 럭셔리 룩처럼, 어떤 공간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는 스타일을 모았어요. 돌체앤가바나의 구조적인 수트에 질 샌더 백을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기고, 프라다 슬링백 펌프스와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힐은 룩에 긴장감을 더해주죠. 여기에 카이트와 스포트막스의 레더 피스를 매치하면 한층 모던하게, 생 로랑과 버버리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출근부터 저녁 약속까지 두루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완성되죠. 오피스 책상부터 로맨틱 다이닝까지, 어떤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손이 갈 스타일을 아래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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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IRE X 필트 미디엄 네트 숄더 백

₩3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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