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화된 틀을 거부하는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는 자신만의 미학으로 새로운 룰을 만들어냈어요. 마돈나의 '블론드 엠비션' 투어를 위해 레이블이 디자인한 '콘 브라'는 패션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룩으로서 전위적이고 파격적인 예술성을 그대로 드러내죠. 하나의 명화처럼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는 드레스를 비롯해 디자이너의 위트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 주얼리와 스카프와 선글라스 등 근사한 포인트가 될 액세서리까지 모두 파페치에서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