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라는 도시가 주는 영감은 모던 남성 스타일을 가장 세련되게 정의하는 것 중 하나죠. 6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퍼블릭 스쿨 뉴욕은 여유로우면서도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아메리칸 럭셔리 남성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디자이너 다오이 차우와 맥스웰 오스본은 대도시의 삶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완벽함과 불완전함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감각을 현대적인 드레스 시스템으로 풀어냅니다. 아우터웨어부터 니트웨어, 데님, 셔츠, 슈즈, 액세서리까지 세련된 일상을 완성해 줄 퍼블릭 스쿨 뉴욕의 컬렉션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