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시(Alessi)에서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평범한 물건도 특별한 오브제로 다시 태어나요. 1921년 창립 후 이탈리아의 산업 디자인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브랜드는 보기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엄격한 품질 관리로 내구성이 좋은 피스를 선보이죠. 여자 친구가 기지개를 켜는 것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안나 G 와인 오프너와 새 둥지가 연상되는 블로우업 바스켓, 한 점의 조각품 같은 시계와 모카 포트 등 알레시의 테이블웨어와 홈 인테리어 피스를 파페치에서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