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룩의 포인트는 백

옷보다 먼저 시선이 가는 건, 결국 일 때가 많아요. 페라가모와 아티코의 조형적인 디자인은 룩의 인상을 깔끔하게 잡아주고, 베르사체와 펜디의 백은 과감한 무드로 스타일을 또렷하게 드러내죠. 미우미우 숄더 백의 밝은 컬러부터 질 샌더와 자크뮈스의 미니 백까지, 가볍게 포인트 주기 좋은 선택도 충분합니다. 톱 핸들 실루엣을 비롯해 페더와 프린지, 스웨이드 텍스처가 더해진 크로스바디와 클러치 역시 피스도 빼놓을 수 없죠. 오늘은 코디를 바꾸기보다, 시선을 끄는 백 하나로 충분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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