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처절할 만치 아름다운 다크 심미안은 파리 정통 패션 파워 하우스, 지방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시크한 블랙 컬러의 GIVENCHY(지방시) 페플럼 웨이스트 드레스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으며 대비를 주는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스윗하트 네크라인과 페플럼 웨이스트, 펜슬 스커트로 마감하였습니다.
제조국: 이탈리아
파페치 ID: 12617911
소재
스판덱스 50%, 폴리아미드 50%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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