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버드 / 여성 컬렉션
까르띠에와 피아제, 쇼메 등 주얼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스테파니는 자신의 경험과 취향을 바탕으로 화이트 버드(White Bird)를 설립했어요.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주얼리부터 한층 고급스러운 데미파인 주얼리와 파인 주얼리까지, 매일 착용하기 좋은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이죠. 서로 조화를 이루는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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