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밀라네사(La Milanesa)는 패션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탄생했어요. 브랜드가 선보이는 백은 데드 스톡 소재를 재활용해 밀라노에 자리한 공방에서 제작되기 때문에 각각의 피스가 조금씩 다르고 고유하죠. 장난감 인형으로 만든 토트 백이나 색색의 크로셰로 완성한 클러치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확인하세요. 상품을 판매한 수익은 폭력 피해 여성이나 에이즈 아동을 돕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되어 더욱 의미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