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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치 파인드

 

파페치 망에 걸린 지금 알아야 할 뜨거운 브랜드 5

 

글: 애슐리 그리본/ 한국어: 제이민/ 사진: 폴 맥린/ 스타일링: 나오미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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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패션 종결자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지를 보내온 우리 파페치, 예지력으로 패션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있는 다섯 개의 뉴 브랜드를 소개한다. 앞으로 무척 친해질 것만 같은 그런 브랜드이니 눈여겨보자.

 

 

 

마티나 스펫로바

화학을 전공하고 텍스처에 반해 디자인으로 길을 정한 마티나 스펫로바. 전세계 가장 양심적인 가죽 처리 공정을 한다는 Ecco Leather와 밀접하게 작업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에 걸맞게 독립적이며 가죽 위빙 디자인에 독자적인 개성이 엿보여 자꾸만 더 알고 싶어지는 브랜드.

세 단어로 브랜드를 표현한다면
‘지속적인, 생기있는, 텍스처’

당신에게 이노베이션이란? 디자인에 어떻게 접목하나?
‘나는 텍스타일을 레이어링 하는 작업을 한다. 그게 내가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리서치를 꾸준히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무드를 찾아내는데 뉴 컬렉션을 위한 개발이다. 컨템포러리 아트에서 많은 연관성을 찾아내려고 한다. 작품의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표면의 질감과 특이점을 알아내서 가죽에 반영한다. 훌륭한 가죽 가공 업체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운이다.’

어떤 영감으로 FW17 컬렉션을 만들었나?
‘실험이 늘 먼저다. 텍스타일을 가지고 볼륨과 형태를 구상한다. 아이디어가 가먼트의 구성에 영향을 미치고 컬렉션으로 변환되는 것이다. 두 팔을 걷고 직접 뭐든지 하는 편이다.’

주요 피스를 꼽는다면?
‘송아지 가죽 소재의 옐로우 바이커 재킷. 블랙 가죽 스커트, 네온 파이핑이 들어간 블랙 와이드 레그 퀼로트, 네이비와 오렌지 컬러, 은은한 핑크의 가죽 드레이프 스커트.’

요새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새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컬러에 영감을 줄 그런 신선한 예술가들. 최근에 Beverly Semmes의 작품이 흥미진진하다. 그녀의 포르노 매거진 콜라주 작품이 특히 좋다. 작품 이미지를 내 컬렉션 컬러에 이용하기도 했다. 볼드한 애티튜드를 SS18 컬렉션에 해석해서 담으려고 했다.’

ODD 부티크: 마티나 스펫로바 탑 , ODD 부티크: 마티나 스펫로바 스커트 , Vitkac 부티크: 마르니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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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워즈 본

호주에서 가장 잘 나가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로맨스 워즈 본은 아나 플렁켓과 루크 세일즈가 함께 설립했다. 예술 작품을 최대로 옷과 접목시켜 활기차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재치있는 컷과 수많은 데코레이션이 특별한 미학을 정립하는 중. 겨울에 특히 어울리는 브랜드다.

세 단어로 브랜드를 표현한다면
‘신기하고, 영적인, 레인보우’

당신에게 이노베이션이란? 디자인에 어떻게 접목하나?
‘우리에게 이노베이션이란 스토리텔링이다. 텍스타일 개발에 큰 열정이 있어서 흥미롭고 아름다운 패브릭 소재를 늘 찾아다닌다. 여성스러운 피스들을 전혀 관계없는 뭔가와 예상을 뒤엎는 방식으로 함께 합치는 것을 좋아한다.’

 

어떤 영감으로 FW17 컬렉션을 만들었나?
‘호주의 유명 아티스트 Del Kathryn Baton과 협업을 했다. 작가의 작품 중 하나인 구체 형상의 코스모에 영감을 받았다. 신비스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들판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소녀를 상상했다.’

주요 피스를 꼽는다면?
‘Continuum 플리츠 스커트이다. 레인보우 플리츠 스커트, Purity 블라우스, Afterlife 플리츠 팬츠를 재해석했다.’

스타일링 팁이 있다면?
‘캐서린 바바가 어떻게 룩을 연출하는지에 관심이 많고 좋아한다. 수많은 쥬얼리를 겹겹이 레이어드하고 그 위에 크리스탈과 빈티지 그리고 태슬 장식이 추가되어도 좋다.’

Romance Was Born 부티크: 로맨스 워즈 본 티셔츠 , Giulio 부티크: 아디다스 바이 라프 시몬스 스니커즈 , Eshvi 부티크: 에슈비 링 (왼손) , Uzerai 부티크: 샬롯 슈네이 링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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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피스를 꼽는다면?
‘해체된 레이저 컷의 시어링 코트, 아주 부드러운 모헤어 스웨터와 애시드 타탄 체크를 합친 피스.’

당신에게 이노베이션이란?
‘이노베이션은 새로운 인식인데 재료와 컷, 볼륨과 새 기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내는 것.’

Lost & Found 부티크: 로스트 앤 파운드 코트 , L’Eclaireur 부티크: 로스트 앤 파운드 리아 던 스카프 , Lost & Found 부티크: 로스트 앤 파운드 리아 던 스웨터 , Lost & Found 부티크: 로스트 앤 파운드 리아 던 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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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라 발리

드 라 발리 (De La Vali)는 이비사에서 시작한 보헤미안 풍의 뉴 웨이브 브랜드이다. 어릴 적 친구 제인 사샤 하버만과 로라 카스트로가 작년에 설립한 이 브랜드는 볼드하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대변되는 지중해 성향을 짙게 품고 있다. 결과적으로 드라 발리는 새로운 시각으로 유비쿼터스한 트렌드에 접근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크래프트에 사용되는 패브릭과 기타 재료는 전세계 구석구석 틈새 마켓에서 공수해온다.’

세 단어로 브랜드를 표현한다면
‘자유로움, 엘레강스, 강함.’

당신에게 이노베이션이란? 디자인에 어떻게 접목하나?
‘이노베이션은 우리에게 유니크함을 뜻한다. 각자만의 독특한 정의를 가지는 것.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은 그런 실루엣을 좋아한다. 하지만 늘 새롭고 모던한 펀치를 넣고자 노력한다. 그게 우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다.’

 

어떤 영감으로 FW17 컬렉션을 만들었나?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우리 드 라 발리의 아카이브를 파고 들기로 결심했다. 거기에서 우리의 대표 피스를 모으며 아이디어를 정립했다. 재미난 프린트와 패브릭을 가져와서 새로운 스타일에 응용했다.’

주요 피스를 꼽는다면?
‘페더 프린트의 Apolonia 드레스는 우리 브랜드의 대표적 아이템이고 머스트해브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여성의 굴곡을 돋보이게 하는 정말 멋진 드레스다. 우리 Suki 드레스도 리틀 블랙 드레스에 약간의 반전을 가한 것으로 쉽게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요새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소말리아 밴드인 더-더 밴드 (Dur-Dur Band)를 최근에 발견했다. 소울풀하고 펑키한 음악이 정말 훌륭하다. 그들의 노래 중 ‘Dooyo’는 우리 이비사 패션 쇼에서 사용하기도 했다.’

Browns 부티크: 드 라 발리 드레스, Paola 부티크: 르 트리콧 페루지아 롤 넥 , Vitkac 부티크: 생로랑 부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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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감으로 FW17 컬렉션을 만들었나?
‘서클이 FW17 넘버 세븐 컬렉션에 영감을 많이 주었다. 둥근 모양을 많이 탐구했다. 코튼과 실크 드레이프로 몸을 감싸는 작업. 에지있고 서로 통하고 하나로 모아지는 기하학의 매력을 연구했다.’

요새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페터 볼레벤이 직은 <나무 수업>이라는 책. 우린 자연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다. 이 책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스타일링 팁이 있다면?
‘훌륭한 가먼트에 투자해라. 영원한 피스가 될만한 것으로. 그리고 기억할 것은 균형과 간단한 레이어링. 그게 바로 시크다.’

KITX 부티크: KITX 가죽 재킷, KITX 부티크: KITX 탑 , KITX 부티크: KITX 셔츠 KITX 부티크: KITX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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