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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런던에선 무슨일이?!

한 해의 예술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프리즈(Frieze) 아트페어가 오는 10월 런던에서 대규모로 진행된다. 아트페어가 열리는 주간, 어디서 부터 무엇을 봐야할지 고민이라면 주목해 볼 것. 올해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았으니, 런던 프리즈를 완벽하게 즐겨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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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90년대 히트곡

스위스 출신의 큐레이터 니콜라스 트렘플리(Nicolas Trembley)가 엄선한 90년대 히트곡과 그 당시 가장 이슈가 되었던 예술 작품들을 올해의 뉴 섹션(New Section)에서 찾아볼 수 있다. 너바나와 오아시스, 블러와 퓨지스, 올 세인츠를 포함한 전설적인 밴드들의 음악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일링 팁: 90년대 바람이 강력했던 건 이번시즌 런웨이도 마찬가지. 레트로 무드가 가득한 오버사이즈 스웨터는 스포티한 디테일이 가미된 테일러드 팬츠와 매치. 어디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릴 블랙색상의 하이 탑 스니커즈로 마무리해보자.

크레딧: 아미 알렉산드르 마티우시의 오버사이즈 스웨터. 메종 마르지엘라의 앵클 스트랩 하이 탑 스니커즈.

Chalayan

텍스처 트랙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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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Margiela

브레이드 브라스 패널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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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34 메이페어(34 Mayfair)

34 메이페어는 런던 서쪽의 스타일리쉬한 지구 메이페어에 위치한 최고급 그릴 전문 레스토랑이다. 이번 런던 프리즈 주간에는 처음으로 아트페어를 찾는 VIP 레스토랑 룸을 운영한다. 프리즈 주간까지 기다릴 수 없다면 지금 레스토랑이 위치한 그로스브너 스퀘어로 향해보자.

스타일링 팁: 한껏 차려입고 입장해야 할 것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지만 ‘넥타이는 착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는 것이 이 곳의 드레스코드다. 편안한 핏의 테일러드 팬츠는 심플한 티셔츠와 스타일링. 마무리는 깔끔한 느낌의 화이트 스니커즈면 훌륭하다.

크레딧: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더블 브레스티드 블레이저. RRL의 V-넥 티셔츠.

Lanvin

폴카 도트 포켓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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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Projects

'Achilles'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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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프리즈 조각공원(Frieze Sculpture Park)

지난해 리젠트파크에서 3주간 전시되었던 조각상들이 올해 또 다시 리젠드 파크를 다시 장식할 예정이다. 공원내 설치된 어마어마한 크기의 조각품들은 전시관 내에서 보는 예술 작품과는 또다른 특별한 재미를 안겨준다. 영국의 관광명소와 마찬가지로 이곳 역시 입장은 무료다.

스타일링 팁: 런던의 가을 날씨는 이곳에서 태어나 자란 런더너들 조차도 예측할 수 없다. 구름 한 점 없이 맑던 하늘에서 언제 비가 쏟아져 내릴지 모르니까.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응하기엔 보머재킷과 니트웨어보다 훌륭한 것이 없다.

르 옴므의 보머 재킷.

Givenchy

스터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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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o

하프 지퍼 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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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포커스:

치-웬 갤러리(Chi-Wen Gallery) & 프로엑토스 울트라비오레타(Proyectos Ultravioleta)

대만에서 과테말라까지, 전 세계 재능넘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놓쳐선 안될 아티스트 2인을 꼽았다. 치-웬 갤러리의 작가, 인-준 첸(Yin-Ju Chen)과 과테말라의 프로엑토스 울트라비오레타 갤러리가 선보일 엘리자베스 와일드(Elisabeth Wild)와 비비안 수터(Vivian Suter)가 바로 그 주인공.

스타일링 팁: 이들의 작품처럼 밝고 선명한 색감을 담아낸 그래픽 프린트를 주목해 볼 것.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볼드한 프린트에 초점을 둔 메종 키츠네의 셔츠라면 완벽하다. 화려한 색감이 부담스럽다면 모노톤 진을 더해 안정감있는 룩을 완성해보자.

메종 키츠네의 플로럴 프린트 셔츠..

Paul Smith

엠보스드 텍스처 클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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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s

클래식 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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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

제레미 델러 X 하우스 오브 볼테르 스웨트셔츠

그 어떤 예술 작품보다 빛날 스테이트먼트 피스가 필요하다면? 영국의 설치미술가 제레미 델러(Jeremy Deller)와 아트 콜렉티브 하우스 오브 볼테르(House Of Voltaire)의 콜라보레이션을 주목. ‘My Booze Hell’ 키치한 문구가 매력있는 스웨트셔츠로 심플하지만 임팩트있는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스타일링 팁: 모든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레미 델러의 스웨트셔츠는 클래식한 치노 팬츠와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춰주자. 디자이너 손목시계까지 더해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고!

하우스 오브 볼테르의 'My Booze Hell' 제레미 델러 스웨트셔츠. 톰 브라운의 스트라이프 지갑 .

Comme Des Garçons Homme Plus

클래식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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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Formula 1' 아날로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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