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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5명의 패션 블로거가 말하는 가장 쿨한 영국 레이블

글: 애슐리 그리본/ 한국어: 제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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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17 시즌을 위해 새 단장을 한 템퍼리 런던, 이번 가을에는 특히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룩을 보여줬다고 한다면 과언일지. 전체적으로 고전적인 예쁜 룩이라 분명히 소녀스럽고 우아한데 아슬아슬한 뭔가가 느껴지는 건 곳곳에 숨겨놓은 프로그레시브한 디테일 덕택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블로거 다섯 명이 이 레이블을 놓고 각자의 의견을 나눴다. 플러스, 템퍼리 런던을 나의 옷장 속으로 가장 잘 입양하는 법에 대해서도.

 

 

 

애슐리 케인

 

 

Brunch on Chestnut 블로그 운영자인 그녀는 웨스트코스트의 편안한 룩을 다양하게 연출하는 데에 탁월하다.

자신의 스타일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클래식한, 절충적인, 편안한.’

 

템퍼리 런던을 좋아하는 이유는?
‘매력이 있다. 템퍼리 런던은 매우 튀니까: 디테일이 풍성하고 기발하고 페미닌하다.’

 

오늘 룩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이 드레스보다 더 굉장한 옷을 지금까지 입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은은한 비즈 디테일이 마치 마법처럼 황홀하다. 내가 가을에 가장 좋아하는 액세서리인 화이트 힐이랑 데님 재킷과 같이 입었다.’

 

도시의 분위기가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에 영향을 주는가?
‘확실히 그렇다. 이 도시는 다문화적이니까 스타일도 그렇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스웨터와 재킷, 그리고 편한 슈즈를 많이 볼 수 있다. 말하고 보니, 가을에 딱 맞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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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선드스트롬

 

 

9to5Chic를 운영하고 있는 그녀는 템퍼리 런던의 최근 아이템이 본인의 일상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최고라고 말한다.

자신의 스타일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클래식, 페미닌, 반지르르한.'

 

템퍼리 런던을 좋아하는 이유는?
'템퍼리 런던에서 가장 처음 본 피스는 블라우스였는데 몇 년 전이었다. 그게 바로 내가 이 브랜드를 좋아하는 가장 좋은 예다: 페미닌하고 럭셔리하면서 예상 밖의 반전이 있다.'

 

오늘 룩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폭스글로브 프린트와 이 드레스의 길이감에 푹 빠졌다. 내 옷장에 평생동안 두고 싶은 그런 아이템이다. 오늘은 슬링백 플랫 슈즈와 조그마한 박스 백과 함께 매치했다.'

 

옷장에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 있다면?
'아름다운 트렌치코트. 정말 내가 어디를 가나 입는 건데, 멋지게 보여야 할 자리에서 내게 자신감을 주는 아이템이다. 확실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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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나 해리스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자란 칼리나 해리스의 발랄한 스타일은 이 레이블의 FW17과 딱 맞아떨어진다. 이 The Allergic to Vanilla의 블로거는 그렇지 않아도 구조가 살아있는 블레이저와 금빛 악센트에 대해 말하는 중이었으니까.

자신의 스타일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진화하는, 시크, 프린트'

 

오늘 룩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지금 입고 있는 Sparrow 드레스는 이 드레스 자체로 이미 완성된 룩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대로 포커스를 맞추려고 한다. Allergic to Vanilla 블로그 상의 내 퍼스널리티를 이 슈즈와 이 로맨틱한 드레스가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골드 톤의 스틸레토 부츠와 톤을 맞춘 후프 이어링으로 골드 테마를 나타냈다.

 

이번 컬렉션의 피스를 자신의 옷장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싶은가?
‘러플에 매료되어 있기 때문에 러플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로맨틱한 피스를 구조가 살아있는 아주 모던한 아이템과 함께 입고 싶다. 그게 지금으로선 완벽한 룩이라고 생각한다.’

 

옷장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 있다면?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어떤 룩이든 반지르르하게 변신시킨다. 내가 의도하지 않을 때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좋다. 반지르르함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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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왕

 

 

편안한 룩을 추구하는 그녀의 평소 스타일에 템퍼리 런던이라... 어쩌면 그래서 더 그녀의 스타일링이 돋보였을 수도. 하드과 소프트 사이의 균형을 잡았다. 비밀은 바로 슈즈라고.

자신의 스타일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미니멀리스트, 쉬운, 모노크롬'

 

템퍼리 런던을 좋아하는 이유는?
'매 아이템에 들어가 있는 높은 수준의 크래프트 디테일이다. 전형적으로 나는 편안한 핏의 중성적인 룩을 선호하지만 템퍼리 런던은 재치있는 요소가 옷에 녹아들어있으니 거부하기 힘들었다.'

 

이번 컬렉션의 피스를 자신의 옷장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싶은가?
'꾸준히 아름다운 피스를 내놓는 레이블이다. 내 생각에 낮부터 밤까지, 그리고 다양한 장소에 어울릴 아이템이 많다. 올 블랙 스타일링에 싫증이 났을 때, 혹은 소녀스러운 룩을 하고 싶을 때 템펄리 런던은 가장 처음으로 떠오르는 브랜드이다. 내 경우엔 슈즈로 분위기를 바꾼다. 미디 스커트에 스니커즈를 신었다가 밤에는 벨벳 소재의 부티를 매치하는 것. 한 아이템으로 낮부터 밤까지 멋지게 보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새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바를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MOMA, Exploratorium, de Young 등 뮤지엄에서 전시회도 보고. 미션 지역과 하이트 지역의 훌륭한 빈티지 스토어를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한다. 페리 빌딩의 재래시장에는 토요일 아침마다 가고, 이렇게 이 도시에는 할 수 있는 게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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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반 덴 버그

 

 

전형적인 가을 톤, 메탈릭 디테일, 뉴트럴한 마무리: 브랜드의 재치발랄한 피스들이 Oh to Be a Muse의 블로거 셰릴을 통해 절제된 스타일로 태어나니 새롭다.

자신의 스타일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캐주얼, 시크, 페미닌.’

 

오늘 룩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하이 넥, 중간 길이의 Rider 드레스에 마음을 확 뺐겼다. 적포도주 색과 골드 컬러는 역시 가을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고, 꽃잎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가 정교하고 세련되어 전체적인 룩이 상당히 흥미로워졌다.’

 

이번 컬렉션의 피스를 자신의 옷장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싶은가?
‘템퍼리 런던 피스들은 생동감이 넘친다. 그래서 그 자체만으로 충분하다. 얌전한 디자인의 아이템과 레이어드해서 균형을 맞추겠다; 단순한 기본 스웨터를 템퍼리 런던의 스커트와 함께 입는다거나 템퍼리 드레스를 클래식한 코트와 함께 입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샌프란시스코의 뮤직 신을 사랑한다. 동네 피아노 바나 동네 가라오케의 밤 같은 작은 곳부터 대형 콘서트까지 다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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