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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시카 오렐리, 한국어: 제이민, 사진: 톰 슬론, 스타일링: 나오미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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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차가워져 좋은 것 한 가지는 바로 겨울 코트 얘기를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것. 파페치가 FW17 시즌 아우터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헤쳐보았다. 코트는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꾸준히 입어야 할 아이템이니 아무래도 신중해진다.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코트부터 알아보자.

 

 

 

 

Tiziana Fausti 부티크: 록 코트, Labels 부티크: 캘빈클라인 205W39NYC 롤넥, Cose 부티크: 이자벨 마랑 에뚜왈 진, LN-CC 부티크: 메종 마르지엘라 이어링.

 

뉴 트렌치코트

 

일반적으로 계획성 있는 캡슐 옷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트렌치코트인데, 이번 시즌에는 로큰롤 디테일로 새롭게 나타났다. 전형적인 가을 무드에 변주를 줄 색다른 아이템일 것.

 

 

 

 

Tessabit 부티크; 캘빈클라인 205W39NYC 코트, Wise Boutique 부티크: 캘빈클라인 205W39NYC 스웨터, Caron 부티크: 콜리악 팬츠.

 

인조 퍼

 

가짜라고 얕보는 이가 아직도 있을까. 여러 패션 파워하우스에서 야심차게 밀어붙이고 있는 발랄한 인조 퍼 코트, 꾸물거리는 겨울 날씨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러올 것이다.

 

 

 

 

Browns 부티크: 크리스토퍼 케인 코트, Nugnes 1920 부티크: 띠어리 롤넥, Henrik Vibskov 부티크: 헬무트 랭 진.

 

비닐 파워

 

반질반질 윤기는 나지만 지금까지 특별히 예쁘다는 생각은 못 했던 비닐 소재의 아우터다. 비와 눈에 젖어도 상관없고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니 한 벌 쯤 있으면 사실 자주 입을 아이템이다. 이왕이면 광택이 남다른 스타일로 선택하자.

 

 

 

 

 

 

 

Penelope 부티크: 마르케스 알메이다 패딩, Wise Boutique 부티크: 캘빈클라인 205W39NYC 롤넥, Smets 부티크: 마르니 팬츠.

 

퍼프의 매력

 

이미 전 시즌에서 패딩으로 해볼 건 다 해봤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일지도 모르겠다. 이번 시즌에도 범상치 않은 패딩들이 밀려오고 있으니까. 비율과 스트럭처에 넘지 못할 한계는 없다.

 

 

 

 

Raionul4 부티크: 하이더 아크만 벨벳 코트, Gaudenzi 부티크: 솔라스 런던 탑, TNT 부티크: 프레임 데님 팬츠.

 

벨벳 언더그라운드

 

박물관에 있음 직한 고리타분한 스타일이 아니다. 산뜻하고 밝으면서도 클래식한 벨벳 아이템이 나타났다. 특히 매끈한 스모킹 재킷은 매일 외출하고 싶어질 정도로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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