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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가득 담은 가방

가을을 가득 담은 가방

 

무엇을 넣든 상상 그 이상, 시즌 베스트 백 셀렉션

 

글: 라이언 톰슨/ 한국어: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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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살포시 얹은 웨이스트 백

 

누가 알았겠나? 재래시장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그 웨이스트 백이 이번 시즌 가장 핫한 트렌드가 될 줄. 포켓이 많아 수납이 유용한 바로 그 정직한 디자인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허리에 매는 것이 별로라면, 현재 가장 패셔너블한 힙합 뮤지션으로 꼽히는 에이셉 라키처럼 어깨에 사선으로 걸쳐매자.

 

 

 

도심 속 전사

 

실용적인 지퍼 포켓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만난 밀리터리 스타일 백이 도시를 점령했다. FW17 막강 컬러인 카키 그린부터 카무플라주 프린트까지, 이런 밀리터리 모티프라면 남성적이면서도 강한 이미지만큼은 보장한다.

 

 

 

모여라 잡동사니, 클러치

 

늘어진 팬츠 포켓만큼 실루엣을 망치는 것도 없다. 자잘한 소지품은 포켓이 아니라 클러치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같은 옷차림도 왠지 모르게 우아하게 만들 뿐 아니라, 뒷 주머니에 넣어 둔 자동차 키를 깜빡하고 깔고 앉는 일도 없을 테니 말이다.

 

 

 

과감할수록 좋은 백팩

 

FW17 시즌의 백팩은 가볍기 뿐만 아니라, 볼드한 그래픽, 패턴, 오버사이즈 프로포션 등으로 화려함을 한껏 과시한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오버사이즈 아우터에 매려면 11 바이 보리스 비잔 사베리의 백팩처럼 큼직큼직한 사이즈로 선택하자.

 

 

 

어메이징 토트백

 

토트백을 ‘편하게 들 수 있는 캐주얼한 쇼퍼 백’으로만 생각했다면 오산, 이번 시즌 디자인은 예상을 뒤엎는다. 가죽 트리밍과 프린트로 멋지게 변신한 토트백이라면 실용성은 기본, 게다가 스타일까지 한층 살려줄 테니까.

 

 

 

도시를 가르는 메신저 백

 

퀵 서비스 기사들의 낡고 커다란 플라스틱 가방을 떠올리게 하는 메신저 백엔 이제 안녕을 고하는 게 어떨까. 컬러풀한 비즈 자수가 놓인 캔버스나 비즈니스 미팅에도 어울릴 법한 가죽으로 눈을 돌리자. 이번 시즌 한결 더 멋스러워진 디자인이라면 업무 필수품을 묵직하게 담고도 가뿐하게 바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듯.

 

 

 

주말만 기다리는 트래블 백

 

영어로는 ‘위켄더’라고도 불리는 여행용 더플백은 수트 케이스처럼 무겁지도 않으면서 이삼일을 책임질 룩도 거뜬하게 수납할 수 있다. 주말여행이나 짧은 해외여행에는 최적의 선택으로 캔버스, 스웨이드, 가죽 같은 내추럴한 텍스처를 고른다면 한껏 신경 쓴 캐주얼 룩과도 찰떡같이 어울린다.

 

 

 

처음 만나는 브리프케이스

 

복잡한 출근 길 지하철에서 뾰족한 브리프케이스 모서리에 부딪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방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실감할 지도 모르겠다. 매끈한 곡선 마감과 한결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번 시즌 디자인은 여유롭고 편안해진 테일러링 트렌드와도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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