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로딩 중...

쇼핑을 원하는 성별을 선택해주세요

알람 메시지 로딩 중....

새로운 알람 메시지가 없습니다.

새로운 알람이 있으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쇼핑을 원하는 성별 을 선택해주세요

Farfetch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하기
 

쇼핑리스트

뉴시즌 쇼핑 아이템 고민 끝!

뉴시즌 쇼핑 아이템 고민 끝!

 

그래피티 진부터 퍼 슬리퍼까지- 펜디와 오프화이트, 코트웨일러에서 고른 9개의 가을 아이템

 

글: 토니 쿡/ 한국어: 박수진

 

펜디의 복슬복슬한 시어링 슈즈와 로에베의 그래피티 진의 공통점이라면? 바로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피스 중 하나라는 것! 더욱 중요한 것은 다른 수 백 개의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과 함께 파페치에 막 입고되었다는 점이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결정도 힘든 법이라 파페치가 FW17 컬렉션 중 가장 막강한 힘을 발휘할 피스 9개만 엄선했다.

 

쇼핑하기

 

코트웨일러: 하이엔드 트랙수트

 

패션계의 인사이더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손꼽히는 코트웨일러는 흔한 로고 하나 없이 세련되고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스포츠웨어를 선보였다. 컬러 파이핑으로만 포인트를 준 심플한 트랙수트는 점잖은 스포츠웨어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 딱이다.

 

쇼핑하기

 

 

Nº21: 무결점 시어링 코트

 

이번 가을에는 천진난만한 양의 복슬복슬한 텍스처가 따뜻하고 멋스럽기까지하다. 단 하나만 고르자면 쿨한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주는 Nº21의 시어링 코트를 선택하자.

 

쇼핑하기

로에베: 윌리엄스버그의 벽을 그대로,
그래피티 진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데님은 조금 재미없지 않은가? 로에베가 선보인 다양한 컬러 조합이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린트 진은 특별히 패션 고수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쇼핑하기

오프화이트: 첵잇아웃, 체크 코트

 

비가 올 때나 햇빛이 쨍쨍할 때나, 블랙 앤 화이트 체커보드와 레드 로고 그래픽이 경쾌한 오프화이트 코트라면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든 입고 싶을지도 모른다.

 

쇼핑하기

 

디스퀘어드2:
플라워와 바이커재킷의 찰떡궁합

 

잔잔한 플로럴 패턴과 나쁜 남자의 바이커재킷이 만났을 때 이렇게 멋질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디스퀘어드를 이끄는 딘 앤 댄 케이튼 듀오는 일찌감치 알아챈 게 분명하다. 단연코, 브랜드의 FW17 컬렉션 중 가장 눈에 띄는 피스!

 

쇼핑하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대 안의 블루, 네이비 울 팬츠

 

이번 시즌 강세인 토널 테일러드 룩도 미스터 아르마니라면 믿고 맡겨도 된다. 어디에 매치해도 어울릴 드로스트링 웨이스트 디자인의 울 팬츠는 스타일링면에선 감히 MVP감이다.

 

쇼핑하기

 

펜디: 세이 옐로우! 퍼 슬리퍼

 

퍼스트 클래스 탑승객의 공항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펜디의 FW17 컬렉션은 언제나 그랬듯이 즐겁기만 하다. 당장 펜디의 유쾌한 에너지에 푹 빠지고 싶겠지만, 먼저 발끝부터 주목하자. 한눈에 들어오는 팝컬러도 모자라 커다란 텍스트까지 동원하여 옐로우를 온몸으로 외치고 있으니.

 

쇼핑하기

발망: 마블 히어로, 패턴 아이템

 

충돌되는 화려한 프린트를 세련되게 소화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예를 들면, 발망의 프린트 탑과 재킷을 함께 입는 것이다. 마블 패턴이 이렇게 프렌치 특유의 삐딱한 매력을 발산할지 누가 알았겠나.

 

쇼핑하기

 

알렉산더 맥퀸: 피콕 혁명에 대한 찬사, 공작 프린트

 

크고 화려한 꼬리 깃털 때문에 줄곧 남자들의 화려한 패션에 비유되는 공작새. 60년대 피콕 혁명을 주도한 런던, 이 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알렉산더 맥퀸은 이번 시즌 호화로운 공작 프린트를 선보였다. 보머 재킷과 백팩 중에 결정하기 어렵다면 둘 다 고르는 것은 어떨까.

 

쇼핑하기

 

쇼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