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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계로 마스터하는 FW17 시즌 파워 드레싱

 

글: 홀리 모트/ 한국어: 제이민

 

FW17 시즌은 온통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아이템, 강단 있는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다음은 성공을 위한 옷차림, 파워 드레스에 관한 파페치의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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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80년대 클래식 헐리우드 영화 <워킹 걸>을 보자. 여주인공 멜라니 그리피스가 회사에서 초고속 승진을 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옷장이 궁금할 정도로 다양한 오피스 룩을 볼 수 있다.

 

왼쪽부터: 영화 <워킹 걸>에서 멜라니 그리피스와 해리슨 포드 (Sunset Boulevard/Corbis via Getty Images)

 

 

2

 

당신만의 히어로 아이템을 발견하자. 테일러링부터 시작하는 것이 모범 답안. 우린 개성 있는 체크 패턴 블레이저에 투자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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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류가 들어갈 사이즈의 큰 클러치는 핸드백 대용, 게다가 매우 스타일리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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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팝의 여제이자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 그레이스 존스에게서 배워보자. 특히 그녀가 수트를 어떻게 입었는지에 집중하자.

 

위: 그레이스 존스의 1981년 공연 (SIPA PRESS/REX/Shuttershock)

 

 

5

 

자신감에서 오는 여유- 이번 시즌엔 당신의 팬츠 실루엣이 거대하면 거대해질수록 야망도 따라서 부풀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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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렬한 느낌의 뾰족한 힐과 같은 날카롭고 냉철한 판단력을 길러보자. 자신감 있는 발걸음과 자세는 능력을 펼치기 위한 기본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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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중요한 회의에 입을 수트라고 해서 너무 점잖은 것만 고집하지는 말자. 다양한 패브릭 소재와 화려한 패턴이 오히려 플러스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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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지막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동안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노래를 들어보자. '난 지금 바로 그 슈즈를 신고 있지, 내가 고른...' 가사를 흥얼거리며.

 

왼쪽부터: 2000년 빌보드 뮤직 시상식에서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켈리 롤랜드, 비욘세 놀즈, 미셸 윌리엄스 (Jeffrey M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