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로딩 중...

쇼핑을 원하는 성별을 선택해주세요

알람 메시지 로딩 중....

새로운 알람 메시지가 없습니다.

새로운 알람이 있으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쇼핑을 원하는 성별 을 선택해주세요

Farfetch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하기
 

Shop Talk

신비한 부티크 세상

신비한 부티크 세상

싱가포르부터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세상 구성구석 숨겨진 소중한 부티크들

 

글: 애슐리 그리본/ 한국어: 박수진

 

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션 캐피탈부터 중심에서 약간 떨어진 독특하고 쿨한 도시들까지, 파페치의 부티크와 파트너들은 감히 세계 구석구석까지 아우른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 기회에 너무도 익숙한 패션 허브를 넘어서 조금 더 먼 곳까지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 싱가포르부터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우리가 잘 모르는 매력적인 도시에 위치한 부티크로 지금 안내한다.

 

 

 

Le Gray,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부산한 탈리아 거리에 위치한 르 그레이는 이 지역에 컨템포러리한 남성복을 선보이는 선구자 같은 역할을 했다. 다소 어둡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부티크는 매번 새롭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제공한다. 리야드 고객들에게 쿨하고 아방가르드한 브랜드를 소개하는 일에 대해 부티크의 오너인 무텝 알수베이에게 물어봤다.

르 그레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2009년 당시,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를 쇼핑하려면 런던으로 가는 수밖에 없었는데, 이걸 바꾸고 싶었다. 그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컨템포러리 멘즈 패션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르 그레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르 그레이의 특징을 세 단어로 정의하자면?
‘컨템포러리, 그레이 색상, 젠 스타일.’

브랜드를 바잉할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트렌드를 앞서나가면서도 브랜드 고유의 DNA를 유지하고, 하이 퀄리티를 선보이는 스트릿과 컨템포퍼리 패션을 선보이는 최고의 브랜드만을 고집한다.’

 

르 그레이 셀렉션 쇼핑하기

What to wear

 

One Fifteen, 타이페이

 

‘원더풀 리빙’을 모토로 하며, 온실이 연상되는 건물에 위치한 원피프틴은 대만은 물론 전 세계의 앞서가는 디자이너를 선보이는 부티크이다. 젊은 신진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가장 먼저 선보이며 타이페이의 럭셔리 패션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부티크는 오래된 빌딩을 개조한 널찍한 공간에서 신선한 지중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조용한 천국 같은 곳이기도 하다. 이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동양과 서양이 만나 만들어내는 쿨한 퓨전과 FW17 시즌에 꼭 투자해야 할 아이템까지, 부티크에서 만난 페리 구오를 만나 들어봤다.

원피프틴의 특징을 세 단어로 정의하자면?
‘활력이 넘치고, 예술적이며, 시간을 초월한.’

어떤 브랜드를 바잉하나?
‘일본 브랜드인 컬러(Kolor), 더블릿, 엔폴드와 한국의 유돈 최, 중국의 우마 왕을 바잉한다. 아시아의 가장 핫한 디자이너들을 최우선으로 가져오려고 한다.’

브랜드를 바잉할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디테일과 소재를 창조적으로 풀어냈는지와 브랜드의 독창성이 중요하다.’

 

원피프틴 셀렉션 쇼핑하기

What to wear

 

 

Club 21, 싱가포르

 

클럽 21은 싱가포르의 활력이 넘치는 쇼핑 지역 중심부에 위치한 하나의 부티크로 시작하여 지금은 말레이시아와 태국까지 그 위세를 확장한 멀티 브랜드 부티크이다. 모든 클럽 21 부티크의 완벽하게 큐레이팅 된 공간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지금 주목받는 핫한 브랜드를 골고루 선보인다. 빅터 미셸를 만나 부티크의 비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브랜드를 바잉할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우리가 바잉하는 모든 브랜드는 고유한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브랜드가 제시하는 가치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엔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더라도 고객이 원하는 것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바잉하게 된다.

클럽 21의 특징을 세 단어로 정의하자면?
‘정제되고, 명확한 방향성이 있는, 기발한’

FW17 시즌에 주목해야 할 브랜드를 꼽으라면?
‘발렌시아가, 요지 야마모토, 릭 오웬스, 톰 브라운, 그리고 J.W. 앤더슨과 다른 몇몇 브랜드들.’

 

클럽 21 쇼핑하기

What to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