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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이야기

스타일 코드를 찾아 함께 떠나요

스타일 코드를 찾아 함께 떠나요

 

여러 의미에서 소중한 빈티지 피스부터 두려움이 전혀없는 하드코어 패셔니스타들이 꼽은 런웨이 하이라이트 피스까지. 흡입력 있는 자신만의 개성을 찾는 중이라면, 혹은 이미 확고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굵직한 부티크 세 개를 소개한다.

 

글: 애슐리 그리본/ 한국어: 제이민

 

 

 

 

– 조르지아 부리겔, 머천다이저

고전적 매력

스테파니아 모드 부티크

 

동화처럼 아름다운 피스로 유명한 스테파니아 모드는 그림같은 시실리에 위치한 전설의 부티크. 7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페이스로 패션신을 강단있게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발렌티노와 돌체앤가바나, 끌로에의 모던하면도 여성스러운 셀렉션을 갖추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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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스터 팀

쿨 걸

웹스터 부티크

 

재치와 활기로 대표되는 마이애미의 웹스터는 컨템포러리 패션 신에 있어 특히나 매우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다. 창립자인 라우레 헤리아드 뒤브륄가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 뉴욕의 프로타고니스트 같은 주목받지 못했던 그런 브랜드의 발굴로 유명하고, 클래식하거나 또 보헤미안스러운 브랜드도 갖춰놓아 마이애미의 강렬한 태양과 신나는 해변에 걸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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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Dior Fashion Show, 1995

 

 

– 창립자, 콘칼로 벨로사

오리지널 아이콘

하우스 오브 리자 부티크

 

열렬한 빈티지 팬을 주요 고객층으로 하는 이 부티크는 패션의 역사를 함께 겪어온 소중한 피스들에 깊은 애정이 있는 사람들이 찾는 곳. 특히 장 폴 고티에, 크리스챤 디올 브랜드 방대한 규모의 아카이브가 많은 이들의 발을 묶는다. 이 런던에 위치한 부티크는 꿈의 보물상자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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