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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키즈 온 더 블록

뉴 키즈 온 더 블록

 

프로엔자 슐러의 스트릿 감성 짙은 뉴 라인 론칭, 반할 준비 되었나요?

 

글: 제시카 오렐리/ 한국어: 제이민

 

프로엔자 슐라의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에게 올해란 온통 새로운 길을 위한 도약이 아니었을까. 뉴욕에서 파리로 쇼를 옮겼으며 컬렉션의 수도 반으로 줄였다. 그리고 짜잔! 우리 앞에 나타난 건 PSWL. 바로 메인 라인의 연장선에서 새롭게 선보인 뉴 라인 론칭이었다.

 

뉴라인 쇼핑하기

 

프로엔자 슐러 화이트 레이블의 첫 알파벳을 따서 PSWL로 부르는 레이블의 새 라인은 옷장의 기본이 되어 줄 에센셜 아이템에 집중했다. 티셔츠, 데님, 스웨트셔츠, 캐주얼한 아우터가 바로 주인공. 영감을 받았다는 이 디자이너 듀오가 탐미한 과거로의 여정은 어떤 것일까.

맥콜로와 에르난데스가 완성한 균형 잡힌 컬렉션은 패션 용어 상의 캐주얼함과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 가장 걸맞은 옷이 뭔지 보여준다.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밸런스 있는 컬렉션을 만드는 것은 오랫동안 우리의 목표였다. 하이엔드와 평범한 일상에 어울릴 수 있는 그런 피스들 말이다.’

 

 

‘편하게 입을 수 있고 딱딱하지 않은 아이템으로 전체 컬렉션이 채워진 것을 보니 굉장히 신이 났다. 패션에 집중한 피스들과 세심하게 크래프트된 하이엔드 컬렉션은 이미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컬렉션에서는 평범한 일상에서 잘 입을 수 있는 종류까지 스펙트럼을 넓혔다.’

 

 

 

‘런웨이 컬렉션이 개인적인 관점을 많이 투영해 창조한다면 PSWL은 세상을 전반적인 시각으로 보았다고 할 수 있다.’

 

 

‘일부러 격식을 차리지 않을 때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에서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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