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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치 스태프 초이스:
#TheOne

항상 꿈꿔왔던 아이템을 찾는다는 파페치의 새로운 캠페인, #TheOne의 런칭을 맞아 그 누구보다도 스타일리쉬한 파페치의 스태프에게 그들이 꼽은 최고의 아이템을 물어보았다.

 

리스 그리스프(Reece Crisp)

맨즈웨어 바잉 매니저

‘이번 겨울 저는 랑방의 이 첼시 부츠에 올인했어요. 지그재그 스타일의 밑창이 독특하고 패널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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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키(Robin Key)

포토그래피 에디터

‘줄리앙 데이비드 (Julien David)의 이 우븐 코트의 텍스처를 보세요. 엘레강스하게 차려입을 때도 좋고 또 캐주얼한 분위기로 편하게 입기도 좋죠. 계속 이 아이템만 찾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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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쿡(Tony Cook)

맨즈웨어 에디터

‘저는 스포츠웨어의 열렬한 팬이라 닐 바렛 (Neil Barrett)의 이 팬츠를 선택했어요. 핏이 훌륭해서 평상시에도 쉽게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시즌 저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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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보톰리(Sally Bottomley)

맨즈웨어 패션 어시스턴트

‘이 라프 시몬스 (Raf Simons)의 거대한 니트 스웨터는 스타일을 극대화시켜주는 완벽한 아이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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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틴 레퓌브어(Valentin Lefevre)

디지털 디자이너

‘마르니의 유틸리티 백팩은 짧은 여행을 갈 때, 또는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다닐 때 완벽한 아이템이에요. 아름답게 만들어졌지만, 인조 가죽이라 환경까지 생각한 기특한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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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그린(Phil Green)

인터네셔널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매니저

‘꽤 여러 벌의 블레이저를 가지고 있는 블레이저 팬이지만, 볼리올리 (Boglioli)의 이 캐시미어 블레이저를 보고 나서 더 이상의 블레이저는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클래식한 스타일에 이 시즌 뿐 아니라 오랫 동안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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