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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치가 엄선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BEST 6

XL 사이즈 스웨터부터 슈퍼사이즈 시어링 코트까지, FW16 런웨이는 온통 큼직한 아이템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났던 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할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해진 이번 시즌 슈퍼사이즈 이어링을 엄선했다.

글 - 로라 호킨스/ 한국어 - 제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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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 (Saint Laurent):
80년대 무드

크리스탈이 촘촘히 장식된 이 큼지막한 이어링은 에디 슬리먼 (Hedi Slimane)의 눈으로 본 80년 대를 대변한다. 차분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강렬한 레드 립스틱으로 스타일링해 관능적인 룩을 연출하자. 20세기를 풍미했던 베를린의 패션 사진 작가, 헬뮤트 뉴튼 (Helmut Newton)이 부활해 당신을 발견하고 셔터를 누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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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팝 아트

FW16 시즌 런웨이 구석구석에는 팝 아트적 요소가 가득했다. 그 중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의 블록 형태 팝 아트 이어링은 소재나 디자인 면에서 확연히 돋보였던 아이템. 마치 프리즈 런던(Frieze London) 아트 페어의 출품작인 양 팝아트 디자인이 흥미로운 아이템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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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
서쪽 하늘 초승달처럼

애나멜과 브라스 소재를 사용한 이 초승달 모양 귀걸이는 마치 인터스텔라를 유영하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정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면 발렌티노의 가죽 소재 바이커 재킷을 함께 스타일링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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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빌리 브라헤 (Sophie Bille Brahe):
펄 킹

담수 진주가 매력적인 이 미니멀한 싱글 이어링은 다른 한쪽의 진주로 잠그는 스타일로 스마트하기까지 하다. 비대칭 셔츠, 초커와 스타일링해 진주가 우아하기만 하다는 편견을 깨고 스포티하게 연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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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비(Eshvi):
만화처럼 경쾌하게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레드와 골드가 만나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에슈비의 이어링. 이글거리는 용암 라바처럼 강렬한 디자인이다. 이번 시즌 MSGM나 N°21, 모스키노가 선보인 발랄하고 대담한 컬러의 니트 스웨터와 매치하면 경쾌함이 몇 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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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로샤 (Simone Rocha):
트루 로맨스

가을을 맞아 로맨틱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레이스, 벨벳 그리고 러플을 잊지말 것. 거기에 우아함까지 더하고 싶다면 블랙 비즈가 촘촘한 시몬 로샤 (Simone Rocha)의 드롭 이어링을 선택하는 건 어떨까? 고딕스러운 터치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해 줄 뿐만 아니라 느슨하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스타일링 한다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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