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로딩 중...

쇼핑을 원하는 성별을 선택해주세요

쇼핑을 원하는 성별 을 선택해주세요

 

BEST 6 파티를 위한 스니커즈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연말 모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는 스타일링을 찾는 중이라면, 이번 시즌엔 스니커즈다. FW16 시즌만큼 오랫동안 클래식하고 편안함만으로 상징되었던 아이템들이 독특한 해석을 만나 새롭고 더 새롭게 재탄생한 적도 없었다. 안전지대를 훌쩍 벗어난 것이다. 우리가 사랑한 디자이너들이 선사한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영감을 사뿐히 ‘즈려밟을 ’ 시간이다.

글: 애슐리 그리본/ 한국어: 제이민

쇼핑하기

 

내 스니커즈는 내 손으로 디자인한다:
마이스웨어 (MYSWEAR)

스니커즈 계의 컬트적 존재라고 해야 할까. 커스텀 스니커즈의 대표 브랜드 마이스웨어가 선보이는 3D 모델링 기술은 예술의 경지에 가깝다. 그 기술로 탄생한 커스텀 디자인의 하이 탑 스니커즈. 세부 장식 같은 디테일부터 스니커즈의 밑창까지 원하는 대로, 어떤 제약도 없이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다.

쇼핑하기

 

 

 

 

과감하게 빛나라:
돌체 앤 가바나 (Dolce & Gabbana)

돌체 앤 가바나 런웨이에서 막 도착한 카프리(Capri) 스니커즈! 스니커즈의 상식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렸다. 과감하고 투박한 지그재그 컷의 밑창 디자인이 시선을 끌고 샤이니 골드 톤 가죽 소재도 역시 큰 몫을 한다. 짙은 컬러의 청바지와 함께 매치한다면 스니커즈가 더욱 돋보일 것.

쇼핑하기

 

 

 

 

스파이크 레이싱:
주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Design)

주세페 자노티의 스테이트먼트 스니커즈다. 컬러마저 화이트, 새하얀 도화지와도 같은 순수한 기본 바탕에 메탈 스파이크가 견고하게 박힌 앵클 스트랩. 마치 인정사정없는 반항의 목소리로 분위기를 격양시키듯 반전의 매력이 강력하다.

쇼핑하기

 

 

 

 

포스트 모던으로의 여행: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라면 무조건 옳다는 말은 믿어도 좋다! 디테일을 최대한 자제해 탄생한 메종 메르지엘라의 미니멀리스틱한 스니커즈. 유니크한 메탈릭 텍스처로 무장해 더 날렵하고 더 눈이 부시다. 은하계로 미련 없이 떠나버릴 것 같은 이 스니커즈는 타이트 핏의 셔츠와 테일러드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하자.

쇼핑하기

 

 

 

 

디테일이 힘을 합쳤다:
펜디 (Fendi)

번개에서 영감을 받아 컨템포러리한 느낌으로 탄생한 펜디의 스니커즈. 검고 깊고 번뜩인다. 사이드에 장식된 번개 모티브의 직접적인 힌트 때문이 아니더라도 날카로운 밑창 디자인이나 뒤축과 앞코를 감싼 스웨이드 소재 때문에 번개의 주는 검고, 깊고, 강력한 느낌이 제대로 표현되었다.

쇼핑하기

 

 

 

 

아름답고 붉게 반짝이다:
생로랑 (Saint Laurent)

굳이 둘 중에 하나만을 스니커즈의 조건으로 꼽아야 한다면, 실용성이 앞설까, 패션이 앞설까. 생로랑이 이번 시즌에 선보인 코트 클래식 (Court Classics) 스니커즈라면 고민할 필요 없다. 두 개의 조건을 완벽히 만족시켰다. 스니커즈하면 떠오르는 기본적인 디자인에 레드 글리터가 수북하게 뒤덮었다. 가죽 패널로 스포티함까지 더했으니 이걸 신고 이제 주인공이 될 시간이다.

쇼핑하기